대현이랑 영재가 주고받으면서 이끌어나가는게 보통인데어제 대현이가 컨디션이 많이 안좋았잖아. 그래서 뒤에 빠져있었고평소같았으면 힘찬이 자리에 앉았을테지만그래서 어제 힘찬이가 대현이 대신 더 말을 많이 한 것 같아.그런데 솔직히 보는 사람이 불편했어.... 보는 사람이 기분이 상할정도로 마이너적인 멘트를 많이 치더라고.자꾸 멘트 쳐서 뭔갈 하려고 하는건 알겠는데 말을 바로바로 뱉지 말고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할 필요가 있어 보여.어제 느낀것중 하나가 대현이의 역할이 생각보다 훨씬 컸다는 점이랑 종업이가 의외로 멘트를 잘친다는거. 주농이랑 종어비는 목소리 좀만 크게하면 딱 좋을 것 같아 가끔 안들려서 ㅎㅎㅎ그리고 대현이가 빨리 힘을 냈으면 좋겠어 ㅠㅠ대현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