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많은 분들 조언 감사드려요 오늘 남편과 같이 다시
얘기해보려고해요 그리고 직원들은 저희집에 오는걸 당연하게
생각해요 염치도없는거 같고 남편 거래처 때문에 점심못먹으면
자기들끼리와서 준비해야하거든요 남편에게 얘기해도
그럼 직원들 밥안먹냐고 그러고 이번에는 확실히 얘기하려고해요
감사합니다.
결혼한지 4년지났고 애는아직없어요 맞벌이이긴하지만
남편은 집근처에서 금속공장 운영중이고 저는
부모님 가게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해요 기껏해야
4시간일하고 200정도 부모님께 받아요
제 하루일과가 아침을 차리고 출근을해서 점심이면
퇴근합니다.
남편이 직원들과(직원3명) 점심을 먹으러오면
밥차려야해요 솔직히 너무 힘든데
남편은 제가 이기적이라네요 4시간밖에 일안하면서
돈자기혼자벌어도 되니까 애낳고 애키우면서 집안일
하라고요
저 그러기싫고 부모님 일 돕고싶어요
저녁에 저 나갔다들어오면 저 올때까지
밥안먹고 기다립니다. 정말 아이갖기도 싫어요 ㅠㅠ
4시간 일하고 일찍퇴근하니 제가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이기적인거면 반성할게요 돈은 남편이 훨씬많이 벌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