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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댛니 인터뷰인데

해외 활동 중에도 SNS로 꼬박꼬박 소식을 전하며 한국 팬들을 세심하게 챙기기도 했다. 꼭 해야만 하는 의무는 아닌데, 그렇게 하는 이유는 뭔가?


그 순간의 진심을 담은 것 뿐이지 다른 뜻은 없다. 하지만, 특별히 말을 잘 한다거나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다. 꾸며서 예쁘게 말할 줄도 모르고... 그냥 생각하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한다. 팬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말하고 싶지만 그럴수 없기 때문에 SNS는 내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최고의 창구일 수 밖에 없다.  요즘 SNS를 통해 부쩍 느끼게 된 건, 팬들이 우리 걱정을 정말 많이 해주고 있다는 거다. 그게 건강이든, 감정적인 부분이든, 우리보다 몇배는 더 많이 우리를 아주 세심하게 지켜봐 주고 있더라. 그렇기 때문에 딱히 뭘 많이 올려야겠다고 결심한 건 아니고 '우리는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밥 잘 챙겨 먹고 아프지 마세요.' 하고 답하는 의미로써 이것 저것 많이 올리게 되는 거 같다.
내가 이거 옮겨 적은거라 틀린 부분도 있을 수 있는데 하튼 인별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옮겨 적어 왔어ㅠㅠㅠㅠ얘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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