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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는 매번 같은 스타일이 아니라 새로운 시도를 함




스페셜앨범, 미니앨범 제외하고 정규앨범만 말해보자면

1집 : 늑대와미녀(타이틀), 수록곡들은 동화적인 컨셉들을 기반으로 구성됨 1집다운 어린느낌과 풋풋함이 있음

2집 : 콜미베이비(타이틀), 콜베가 뮤비도 그렇고 외국반응들도 보면 90년대~2000년대 초반 느낌인데 뭐랄까 백스트릿보이즈가 생각나는 느낌. 수록곡들도 세련되면서도 그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노래들로 구성되있다고 느낌. 추가로 파워풀한 노래도 있어서 앨범이 심심하지 않음.

3집 : 몬스터(타이틀), 몬스터는 댄스곡이지만 수록곡들은 이디엠으로 많이 구성됨. 아이돌 앨범에서 이런 이디엠을 듣다니 놀라웠음. 물론 중간에 쉬어가는 타임으로 1집 느낌의 헤븐, 발라드 스트롱거가 있어서 기존의 엑소 노래 느낌에 파격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디엠을 시도한건 재밌었음.

4집 : 코코밥(타이틀), 타이틀은 레게+이디엠의 조합의 엑소가 해보지 않은 새로운 노래 장르이기도 하고, 수록곡들의 사운드+비트는 과연 sm이구나 싶을 정도로 수록곡 하나하나에 돈 투자한 티가 남. 앨범 전체적으로 비트 있는 노래들이고 트랙리스트 구성이 좋음. 게다가 상두가 빠져서 거슬리는 발음도 없어서 앨범의 완성도가 높아짐. 개인적으로 같은 회사의 함수 분홍테이프 앨범을 들었을때 느꼈던 것을 느낌. 그만큼 명반.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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