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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인가 아닌가 나의 입덕이야기

프1듀에서 부기봤을때 눈이 너무너무 슬퍼보였어... ㅠㅠ 그러다 인터넷보다가 부기가 망국의 왕자같다고 하는 댓글을 보고 부기를 찾아보기 시작했지 .. 아련한 눈 책임감 양보심 다 나를 사로잡았어 ....


충성충성
그러다 뉴이스트 활동할때 영상들을 봤는데 뭐야 이 하이텐션 ........ 라블리하잖아 ...



어느새 보니까 내가 뉴이스트 앨범 다 구매하거있더라구 ....
결론 : 입덕함





추천수44
반대수0
베플ㅇㅇ|2017.07.20 14:02
아이돌빠순이 혀를 차던 내가 부기단이 되었다. 예쁘고 착하고 성실하고 진실된 사람이라서 응원하지 않을 수 없었어. 내 인생에 덕질은 니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어디에 있던 무엇을 하던 믿고 응원한다.김종현 흥하자~!
베플난줄|2017.07.20 14:19
나 원래 머글이었는데 종현이때문에 입덕의 길로 빠짐ㅋㅋ 마성의 부기라는게 맞는듯
베플|2017.07.20 08:59
심심해서 프듀를 틀지 않았다면..그게 4화가 아니었다면 종현이 모를뻔...그때의 나는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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