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늘 건강검진했는데 위궤양아님 위암초기신데 거의 위암초기라고 볼 수 있대..위암초기는 완치율이 높더라고 근데 우리엄마가 평소에도 몸이 안좋으셔서 걱정이야ㅠㅠ그래서 양배추즙?이 좋다길래 동생한테 곧 엄마 생신이니까 같이 사드리자했는데 아 별로 안궁금해 꺼져 이러면서 연예인얘기해대고..그리고 아빠가 이번에 일본여행가자는말을 했는데 내가 동생한테 방사능때문에 안가는게 좋지않을까 엄마한테 안좋을수도있잖아 이랬더니 자기는 지가 방사능 빨리 뒤져도상관없다고 ㅈㄴ 싸가지 없게 얘기하고!! 어버이날때도 내가 돈 다내서 샀는데 얘 고민1도 안하고 돈 내가 다내고 니가 알아서 사 이러고..ㅎ(참고로 동생년이랑 5살차이인데 나한테 반말쓴다..ㅆㅂ)그때 결국 엄마아빠한테 선물 같이 드린걸로 했다 근데 진짜 얘 싸가지없는거 못 참겠어 어떻게 죽여야할까 진짜 너무 싸가지없어서 머리채잡고 던지고 싶어 ㅅㅂㅠㅠㅠㅠㅠ욕 보기싫은사람은 미안해 진짜 화풀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아휴..내가 유난떠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