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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인데 들어줄 수 있냐

오늘 엄마가 걍 내가 하고 싶은 쪽으로 가지 말라고 했거든 돈도 문제고 이쪽 길 자체가 좀 거의 가망 없어서.. 머리로는 이해 가는데 ㄹㅇ 걍 자꾸 눈물 남 나도 내가 이정도로 하고싶어 하는 줄은 몰랐는데ㅋㅋㅋㅋ 포기할라 하니깐 ㅈㄴ 힘듦 걍 ㅇ 같이 성의 없는 댓글도 ㄱㅊ 위로 한마디만 해주라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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