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가 준 편지를 봤어

ㅇㅇ |2017.07.20 00:59
조회 1,303 |추천 2
전에 사귈때 너가 써주었던 편지를 봤어.
우리 사랑했던 사이긴 했나봐..
가슴이 많이 아려온다 오늘만큼은 너가 보고싶은 날이야
사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너의 모습은 흐릿해지지만
사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너가 그리워져.
하지만 아니란걸 알기에 오늘도 이 마음을 애써 감추려해.
왜 그렇게 날 만들었냐고 원망해도 어쩔 순 없잖아..
시간이 지나면 더더욱 흐릿해지겠지만 오늘만큼은 추억속의 아름다운 너를 기억하며.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