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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애기들이 오고 있어요

어둠만을 바라봤는데도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을 잃지 않고
한번도 쉬지 않고 여기까지 달려왔어요
그런데도 값진 결과 얻지 못하고
다시 한번 시련의 아픔을 겪었어요
이런 아이들을 누가 지켜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름 아닌 나. 나 하나예요..
쟤가 하겠지.. 얘네 열심히 하니까 안해도 모르겠지
이 마음 갖는 순간 ㅁㄹ 진입도 못할 지도 몰라요
그럼 그땐 어떻게 될까..
대표님께서 기회를 또 주실까?
아니면 회사이익을 위해 가차없이 섬나라로 보낼까..
뉴이스트 덕질을 평범한 덕질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나 하나가 뉴이스트 생계와 목숨을 좌지우지한다고 생각해요..
이 아이들을 다시 잃을 순 없잖아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까지 온 것도 저희가 이뤄낸 것들이에요..
나 하나가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졌는지
다시 한번 잘생각해주세요
지금이 제일 중요해요.
나 하나가 애들 미래 바꿔놓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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