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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기가 힘드네요.. 괜찮은 부업 없을까요?

아줌마고민 |2008.11.03 17:35
조회 6,555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 한숨만 푹푹 쉬고 있는 주부입니다

그냥 톡톡 들어와서 남의 사는 이야기 훔쳐보는 재미에

가끔 들어와 보고 있는데요

하도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요즘에는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그런지.. 불안 심리때문인지

저희 남편.. 5일 일하던 직장이 4일로 줄어들었네요

그나마 짤리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이들은 어린데 제가 나가서 일할 입장은 아니고...

주변에 아이들 봐줄 사람들도 없어요..

집에서 부업을 하고 싶은데...

요즘 시대에 인형 눈알 붙이기도 그렇고..(그런게 아직 있나요??)

인터넷 알바 같은것도 돈이 되나 싶기도 하고...

정말 할만한게 없네요

 

제 친구 중에 한명은 전에 보험회사 다니다가 홍삼인가요..??

정일품홍삼인가..??;;; 그런걸로 부업하는데 아는 사람도 많고 그런지

홍삼 기계를 집에다가 4대나 두고 쉴세 없이 돌리고 있다네요

보험할때도 제법 괜찮을걸로 알고 있는데 보험보다 수입이 좋다고..

저보고도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주변 사람들한테 한잔씩 먹여가면 주문이 들어온다고..

그런데 저 처럼 집에만 있던 사람이 누구에게 홍삼을 팔수 있을까요?

그것도 저는 자신이 없고..................

우유배달이라고 할까 싶어요......

뭐 정말 괜찮은 부업이 없을까요???

실제로 뭐 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실제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광고는 사절이구요 실제로 하시거나 아는 분들이 뭐하시는지..

여자분들 뭐해서 돈 버시는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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