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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난히도 힘들었던 하루를 마치며

나 오늘 오전부터 팬톡 이용 시 공지 잘 지키자는 글부터 시작해서 폭풍댓글러쉬를 이어가다가..
스밍인증하고 글 쓰기 운동 첫 시작 같이 달리고
일일이 스밍 어려워하는 러브들 알려주고
심지어 핑프들한테도ㅠ 친절히 밥숟가락 떠먹여주고...

그러다보니 오늘 판에 평소보다 더 오래 있었던 거 같아.
분위기가 지금 스밍때문에 평소랑 다른 상황이다보니 내 정신력 엄청 깎여나가서 정말정말.. 나 너무 힘들었다 오늘ㅠ..
그만큼 내가 팬톡을 사랑하고 러브를 사랑하고 뉴이스트를 사랑하니까 한 거지 진짜 아니었음 진작 때리챴을듯ㅠ

아까 들었던 생각이 첫날부터 이렇게 힘들면 진짜 신곡 나오면 어떡하냐 싶었거든.
근데 이제 다시 생각해보니 오히려 이게 첫날이라 일케 힘들었던거지 시간 지나면 익숙해져서 스밍따위 일도 아니게 될거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 난 이만 물러가려고 해 내일은 열스밍만 돌리고 팬톡 좀 쉬다가 동호 생일 총공 기점으로 다시 돌아올게.

러브들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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