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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언제까지 난 널 그리워할까?
언제까지 너때문에 울까?
언제까지 추억에 젖어있을까?
그날 그 인사가 얼굴보고 하는
마지막 인사가 될줄은 몰랐는데.
아직까지도 네가 돌아올것만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내가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걸까?
아무렇지 않게 네가 다시 내 앞에 나타나
우리 다시 사랑하게 될것만 같은건
내 희망사항인걸까?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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