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맘을 말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상대방의 관계를 끊는 것은 정말이지 당한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나 큰 마음의 상처가 됩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행동한 것은 님 탓이 아니에요. 본인이 한 일에 책임지는 것을 직접적으로 맞대기 힘드니 도망가는 이기적인 사람인겁니다. 만나서도 아마 헤어짐의 탓을 님에게만 다 돌릴 거에요. 당신이 다 자초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헤어짐의 책임도 님에게만 지우는 것죠. 정말 너무 힘드시겠네요. 하지만 님 잘못이 아니에요.
베플ㄴㄷ|2017.07.21 01:40
1.다시 보기 싫을만큼 최악이어서 2.헤어지자 결심했는데 마음 약해질까봐 3.끝난 인연을 마주해야하는 불편함이 싫어서 어쨌던 다시 시작하고싶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