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서빙알바 구인광고 보다보면 어떤 곳은 친절하게 시급이 표기가 되어 있는 곳이 있는가 하면 또 어떤 곳은 표기가 안되어 있어서 짜증나게 만들 때가 있거든요.
동네 가까운 곳에 음식점에서 알바를 구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중입니다.
시간협의 아르바이트생 구하는 구인광고는 맞는데 시간제로 일하는 알바생은 시급으로 얼마를 쳐주는지 알 수가 없어서요.
월급으로는 표기가 되어 있는데 시급은 표기가 안되어 있더라구요.
파트타임도 구해서 시간조절해서 일을 해보려고 하거든요.
2017년도 최저시급은 6,470이잖아요.
저녁에 학원 다니고 하려면 칠천원은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전화로 물어보는 거는 올바른 태도가 아닌거죠?
정확한거는 면접을 가봐야 알 수 있는거지만 알바구인광고 보면서 딱 최저시급만 주는 곳은 피하고 있는 중인데 면접까지 가서 딱 저만큼 주면 기분이 그럴 것 같아요.
전화로 최저시급 물어보시는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