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쓰고 잘란다.ㅋㅋ
그뎌 건물앞
서로 가운데 가겠다고 센터경쟁이 벌이는데
윙: 난 온니센터 ㅋㅋ 앗싸 찜
녤 : 앗 씨 센터 내껀데 ㅡㅡ 그럼 문은 지후니가 열어줘~~
두려움에 떨며 녤,황,윙,짼,참의 순서로 손에 손을 맞잡고 컴컴한 어둠속에서 밤을 지새우는데 ....
아침이 되고
잠시 졸던 멤버들이 깨어났다.
녤: 뭐야 귀신 안나왔자나.
황: 다 운명이야~ 우리 무섭지 말라고 ㅎㅎㅎ
그런데 갑자기 재환이가 바들바들 떨기시작한다.
상황은 이러했다.
참이의 귓속말: 형 진짜 미안. 나 어제 들어오고 쫌 있다가 진짜 무서워서 숙소로 갔다 아침에 왔어.
짼: 그럼 나 밤새 누구랑 손잡고 있던건데 ....
그리하여 워너원 데뷔앨범은 초대박을 터뜨렸다는 궁예질과 함께 ㅎㅎ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