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예전보다 더 나한테 죽고못살게 만들어서
내가 당한것 이상으로 더 갑작스럽고 잔인하고 가차없게
하지만 희망고문도해서 절대로 놓지도 못하게 아주 오랜시간 괴롭도록 그렇게 돌려주려고 했어요.
근데 막상 만나서 사랑스럽게 웃고 얘기하고
스킨십도 하려니까 소름이 끼쳐요
그사람 손이 닿는 것도 싫네요 몸서리쳐져요
복수라는게 참.. 사람을 갉아먹네요.
내가 이까짓놈한테 복수하려고 그렇게까지했나? 싶고ㅋㅋ
이 복수 하나만 보면서 몇개월을 달려왔는데
그사람 옆에서 숨쉬기조차 싫고 증오스럽네요.
복수하고싶으신 분들. 그냥 놓으세요 그게 나아요..
본인이 더 망가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