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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에 맞서는 조각미남

ㅇㅇ |2017.07.21 08:17
조회 21,626 |추천 153
추천수153
반대수2
베플날개|2017.07.21 20:16
진정한 애국자, 조국을 위해 싸우는 소년이네. 시인 김남주는 시인은 싸우는 사람사람이어야 한다 고 했다. 예로부터 나라가 어지러울때 무인들은 무기를 들고 싸우고 문인들은 붓을 들고 싸운다고 했다. 한 나라를 파괴할때 우리는 우선 눈앞에 보이는 인명피해만을 생각하지만 사실 가장 무서운것은 그 나라 민족의 얼을 깨부수는 것이다. 일본만 보아도 알 수 있지. 궁전을 동물원으로 만들고 수많은 유물들을 훔치거나 파괴하고. 역사를 모르는 민족들이 어떻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겠나. 소년은 그 나라와 민족의 역사, 유물, 종교, 믿음, 그리고 예술적인 아름다움에서 오는 자부심 등 많은것들을 지키고 되살리고 있다. 남들은 원본이 사라졌다고 좌절할 마당에 그 어린나이에 누구보다 멋지게 거침없이 재현하고 있네. 민족의 역사를 지키는 자. 누구보다 강하게 투쟁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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