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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천천히 가려했는데..

어차피 직장인 러브들은 저녁이나 주말에나 갈 수 있으니까 실질적 경제력자들을 위해 적어도 오늘 저녁까지는 품절 안될거라 생각했거든.
그래서 줄 서기 싫어서 낮에 천천히 가려고 맘편히 있었는데
사진 올라오는거 보니까 지금 완전 초특급 불안상태..
나가야겠다...

솔직히 아직 뉴잇 제대로 몸값뛰기 전인데 ㄹㅂㅇㄸ진짜 홍보팀 발 빨랐던듯..
니네 나중에 동호랑 아론 추가계약 안하기만 해봐라ㅠ
애들 개런티라도 잘 챙겨줘.. 우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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