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uni.점에서 get
매우 가까운 지인이 아홉시부터가서 기다려준 결과.
ㅜㅜ
이미 많은 아리따운 러브로 추정되는 친구(?)들이 많았다고 하네.
아홉시부터 갔는데 대기 77이라던데..
머지? 번호표 준건가?
아..힘들고 미안했지만 나름 오늘 하루 보람 차기도 하면서 한편 get하지 못한 러브들에겐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물량이 너무 풀려서 남아도는 것도 싫지만, 사고 싶어하는 러브들 생각하면 좀 쉽게 갖게 되는 마음도 있고.
내마음 나도 몰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