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샤이니 민호가 비싼 차를 안사는 이유.JPG

ㅇㅇ |2017.07.21 16:59
조회 3,552 |추천 15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샤이니 온유가 민호의 꿈이 축구단 구단주라 밝혔다. 

지난 21일 첫방송 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아이돌잔치'의 '아이돌잔치' 코너에 샤이니가 출연했다. 

이날 이특은 "얼마 전에 민호 차를 타봤다. '드림팀'에 나가서 우승하면 1등이 승용차였는데 그걸 받았다. 몇 년 째 타고 있다. 검소한 친구"라고 칭찬했다. 

민호는 "사실 남자라면 차 욕심이 있지 않나. 차 욕심이 생겼을 때 스케줄이 바빴다. 해외 스케줄이 많다 보니 차 욕심도 자연스레 떨어지고, 해외에 있다 보니까 지금 타고 있는 차도 많이 안 타는데 굳이 내가 타고 싶은 비싼 차를 타는 게 의미가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 말을 듣고 있던 온유는 "왜 그렇게 아끼냐면, 나중에 축구단을 사고 싶어 한다"고 폭로해 민호를 당황케 했다. 

이에 민호는 "민호 구단주까지는 아니어도 임직원 정도는 되고 싶다"고 설명했다. 




차살돈 아껴서 나중에 축구 구단 사는게 목표 ㄷㄷㄷㄷ
추천수1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