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에밀 아자르의 소설 '자기 앞의 생'을 토대로 쓴 이노래 가사는 작곡가가 불의 사고로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있을 때 위로를 받았으며 '인간은 사랑 없이 살 수 없다'는 것을 모모가 잘 알고 있었듯이, 자신도 친구들의 사랑으로 삶을 이어올 수 있었다는 얘기인데.
MXM (MOre X MOre) 앞자를 따서 ‘모모’ 어때?
사람들에게 희망과 꿈을 줄수 있는 ‘모모‘들
영민팬톡에서 모모는 아이돌이라고해서 '모모즈' 얘기도나왔는데
'모모즈' 도 좋을거 같아
‘모모‘ 가사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 짓하며/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을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그런데 왜 모모 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인간은 사랑 없이 살 수 없다는 것을/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