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봉사단으로 몽골에 가있는 친구로 부터 하소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몽골국립대학의 한국어 교실에서 봉사 중인데...
그곳 소장이란 분과 뜻이 맞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답니다.
코이카 몽골 소장에게도 여러차례 이런 사실을 알리고 다른 곳으로 옮겨 주던지 시정을 해 달라고 했으나...
몽골 법대의 한국법 교실의 책임자는 강구철이라는 분인데 ...
국민대재단 이사라고 하고 얼마전에 몽골 정부로부터 대단한 상과 칭찬을 닫았다고 하더군요...
헌데 이런분이 봉사하러 간 봉사단원은 혹사시키고 인간대접을 하지 않아서 제 친구가 '봉사하러 간 것을 처절히 후회한다' 하더군요.
학생들 앞에서도 창피를 당했다고 하며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았다고 대단히 격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혹시 코이카 단원으로 봉사하러 다녀 오신 분중에 억울한 일을 당하신 분이 계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같이 모여서 대책을 논의하고 힘을 합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문자 주실 곳 : 010- 4125 -6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