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덕질하는데 여기저기 사진뜨고 짤줍하고ㅎ
예전 생각도 나고 다시 설레고 옛본진 오빠야들 잘있나싶고ㅠ 찾아보면 쫌 안습이고ㅜ
적당히가 좋은줄 알고있고 경험했고 후회도했지만 또 돈쓰고있고(적당히의 기준이 모호하다는거..)
애들 욕먹으면 가슴아프고 칭찬받음 내 가족같이 기분좋고..
팬입장에선 그룹인데 모두똑같이 좋아하긴 힘들지만 싫어하는 사람 있음 안되는거..
그들도 사람인데 사람이 사람에게 최소한의 예의만 지켜줘도 좋을것을..
내남자 아닌거 아는데 그들은 나 모르는데 억울하지않고ㅋ 내리사랑인가ㅠㅋ
밤 돼서 감성 뿜뿜해서 나중에 이불덮고잘때 이불킥 할꺼리 만드는중
여튼 그냥 좋다고~ 허허허 설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