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고 6년이나 흘렀는데 말투도 그렇고 아직도 뭔가 어린 소년같은 느낌남
세훈이도 귀엽지만 세훈이는 어느순간 자기주장도 잘하고
그렇게까지 여린 느낌은 안나는데
카이가 이런 저런 사건이 있고 좀 변했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솔직하게 상처받는거 무서워하고 자기의 약한 면을 드러내고
겉모습만 쎄졌지 속은 변함이 없는듯
나쁜 의미가 아니고 뭔가 보호해줘야 될거 같은 느낌
안쓰럽고 정이감
그리고 난 디오가 항상 별거 안해도 모두의 호감을 받는게 부러움
목소리부터 호감과 신뢰가 가는 타입이라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