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에 눈떠서 또 뉴이스트검색해보고
ㅁㄹ꺼진거 부랴부랴 다시 스밍돌림.
난 좀 나이가 있는 편이라 미디어나 기사화제성
주목해서 보는 편인데 뉴이스트가 생각보다
대중적이고(우리말로 머글팬이 많다는 거)
특히 미디어 취재기자들사이에서 팬심많고
평판도가 좋아. 그만큼 노출빈도가 많아지는거라서
든든하기도 하고.
기사에 평판도 순위봐봐. 저게 다 러브화력이다.
이러니 지치지말고 러브 뭉쳐서 뉴이스트 꼭
꽃길걷게해주자. 바로 어제 기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