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멤버들 음색 다 좋아하는데
보컬 디렉팅 할 때 7명 음색의 시너지를 제대로 못 발휘하는 느낌?
인피니트는 전반적으로 목소리가 하이톤인데
거기에 자꾸 가성 얹고 너무 높은 음 내니깐
노래가 피곤해지는 느낌이랄까..? (멤버들 목소리 탓하는 개 아니라 너무 디렉팅이 별로....)
노래가 너무 높아지면 들을 때 쉽게 피로해지는데
그나마 인피니트에서 동우, 우현이 저음이어서 그런 부분들을 잡아주긴하지만
그래도 너무 높은 음으로 녹음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