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전부터 내가 좋아하는거 알고 있음
왜냐면 말했으니까 ..
그게 벌써 1년 전이고 당연히 여자는 날 거부했고
그 뒤로 얼굴은 안봤음
그냥 종종 내가 일방적으로 겨울엔 감기 조심하라는 등의
연락만 종종 했음 물론 답장을 바란건 아니고
진짜 좋아해서 ..
근데 얼마전에 이 여자가 해어졌음 확실함
이 상황에서 내가 연락을 해서 직접적으로
나 아직도 너 좋아한다고 만나자는 식으로 이야기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일단은 그런 이야기는 하지말고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는게 나을까 ...
참고로 답장 안오길래 난 차단된 줄 알았는데
카톡에 숫자는 없어짐 ..
복잡하다 ...
그리고 전에 내가 좋아한다는거 알기 전에는 되게
친했음 장난도 서로 잘 치고 코드도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