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홍수로 아주 개박살이 나고 다 묻혀 버렸내 .......
아이고 어찌 됬을까......
새끼 6마리 생겨서 이리 저리 챙겨 줬는데 뭔 비가 조금 온다는 비가 홍수가 나게 오냐 ;;;;;;;;;
나도 운전하면서 식겁할 정도 였는데 정말 내차가 승용차였으면 다른 차처럼 거기 잠겨 있었겠지 ...... 정말 비 참 뭐같이 내리네 ......
아이고 참 이시간에 물다 빠졌는데도 고양이들 하나도 안보인다
동물들은 감이 좋으니까 잘 피했겠지? ㅎㅎㅎㅎㅎ 이렇게 위로하며 기다려 본다
우리 괭이들 다시 또 만날수 있는거지?????? 이상한 얘기 안들리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