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조건하고 근무환경만 봤을때 어디를.. 가야할까요?
1. 베이비스튜디오
-> 세후 월 180 + a(계약시 상품금액 5%)
-> 주말/공휴일 없음(매주 화/수 휴무)
-> 9시~7시 근무 (출근시간 1시간 소요)
- 하는일 ( 상담/촬영/어시스트 )
2. 의류브랜드 인바운드(콜센터)
-> 세후 월 170
-> 주말/공휴일 휴무 (월차 및 2년에 1회 년차 제공)
-> 8시30 ~ 5시 30분
- 하는일 ( 담당지역 매장 관리및 고객통화-하루 3~5건 )
스튜디오 1년 8개월 경력
의류브랜드 인바운드 3개월
얼마전에 전에 있던 스튜디오 대표님께서
다른곳 지점을 내게 되면서 같이 다시 일해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어요.
솔직히 말해서 스튜디오 일많고 제시간 없고.. 너무 힘들어요.
근데.. 제가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일이 재미있긴 해서..
퇴사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막상 오라고 하니 고민이 되는거 같아요..
현재 직장은 앉아서 하는일이고
고객통화를 하긴 하지만 하루에 3통~5통 정도 하는일라
솔직히 몸도 마음도 힘들지 않습니다..
직장 선배님들도 잘해주시기도 하구요..
몸이 힘들지만 즐기면서 보람을 느끼면서 할수 있는 스튜디오 일을.. 다시 해봐야 할까요??
나중에 결혼하고 나서도 할수 있는 안정적인 직장에 있어야 하는 걸까요,,,?
꼭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