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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이루어주려했던 우릴 잊지말자




워너1 덕질 후 하루하루가 참 힘들다
다들 마지막 데뷔순발식의 벅찬 감동을 잊은건 아니겠지
너블들아 우리 아이들의 꿈을 위해 열심히 투표했었잖아 아직 정식 데뷔도 안했는데 이렇게 자아분열하면 어떻해
제발 그 때 느꼈던 벅찬 감동과 감사함을 잊지말자
아직 아이들의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단 사실과
그것을 위해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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