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러브들의 간절한 바램처럼,
우리 동호의 간절한 소원을 담으며,
우리 민현이의 작은 소망도 담고,
우리 종현이의 오랜 죄책감은 덜고,
우리 민기의 이런 생각은 집어치우며 일어서자
뉴이스트의 돈독함을 알기에,
뉴이스트의 짙은 러브사랑을 알기에
아이돌이 팬에게 웃음과 행복을 줬다면
이젠 팬들이 아이돌에게 사랑을 주어야 할 때 아닌가.
러브들!
힘들더라도 내가 힘든만큼 뉴둥이들이 행복하다 생각하면 그깟 과자 사먹는돈 아껴서 스밍하고 그깟 쉬는시간
줄여서 영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