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고 몇년이나 활동한 아이들이 나와 판에서 엄청나게 까였고 견제도 엄청 받았어. 솔직히 말해서 다른 회사는 관계성이 나와도 오구오구거리는 사람들이 플디 뉴이스트 아이들관계성 나오는거에 대놓고 시비걸고 욕한거 기억나잖아. 잘하면 데뷔했으니까 잘하는게 당연한게 아니냐고 하고 조금이라도 못하면 저러니까 못뜬거야 하던 말들 다 잊었어?
끝인 아이들 보고 싶다고 스밍했던 날. 정말 난 너무 행복하더라. 그래도 볼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근데 이거 기회 못잡으면 그건 전적으로 내탓이고 러브탓이잖아. 얘들은 열심히 준비할텐데
제발 정신좀 차리자. 플디 화력보려고 하는 거 다들 알잖아. 나 이대로 얘들 보내기 싫어.
우리가 약속했잖아. 꽃길걷게 해준다고. 그약속 지켜주자.
우리 민현이 돌아오기 전까지 뉴이스트남은 멤버들이 잘 버텨줘야되는거 모두 알지?
내가 이렇게 부탁할게. 우리 아이들 꽃길좀 걷게 해주자.
긴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천국이니, 서로 웃으며 만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