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린이는 대만에서 가족, 학교, 학업, 친구들 다 포기하고 언제 이뤄질지 모르는 꿈 하나 바라보고 한국에 온건데
난 진짜 대단하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막상 내가 관린이라면 그럴 수 있었을까 생각듬..다른 나라 또래들이랑 2주만 있어도 언어때문에 힘들고 음식 안맞고 진짜 집생각 나던데 진짜 관린아ㅠㅠ
프듀때도 힘든티 안내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한 너의 모습 진짜 감동이야..!
관린이 뿐만 아니라 우리 워너원 모두 힘들게 고생고생 하면서 올라왔는데 예쁜 미래만 걷자..♥
사람이라면 그럴 수 밖에 없는 실수 조금에 달려드는 악플러들 말 듣지 말고 대중에 시선에 먼저 두려워하지 않고 팬들도 워너원 믿어주고 워너원도 팬들 믿어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