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1위도하고 심지어는 데뷔전에 진짜 인기대박이었는데 한 순간에 이렇게 되버렸다. 나 아이콘 윈때부터 팬이었는데 점점 애들이 열정도 식어가는게 느껴지고, 비아이의 열정이 식어가는것도 같아 슬프다. 인사가 식상하다고 안하고, 그래도 방송인데 처음부터 초치고 노잼이라고 하는것도 한 두번이지 계속그러니까 쫌 마음아프고, 예전엔 데뷔하나만 보고 열심히 열정적으로 다하는모습에 반했었는데.
예전에 한창 컴백하고 쏙들어가서 떡밥에 시들려있었을때 브이앱이 딱~떳는데 앨범 좀 많이사고 콘서트홍보만 주구장창 하더라.내가 atm이니.
한번이면 애교지 계속 뜨니까 정말 현타?오고 그러더라고.
클럽.담배.여자(술집).사생활이라하고 다 넘기고 2년내내 컴백만 기다렸어 근데 이제 그만하려고 코닉들아.
예전에 데뷔 하나만 보고 달려가던 너네가 그립고 신인상 휩쓸고 좋아하던 너네가 그립다
내 중3때부터 고등학교시절까지 함께해준 아이콘 고마웠어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