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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권선징악(勸善懲惡)! 죄(罪)는 영벌 VS 의(義)는 영생

라벤다11 |2017.07.25 01:31
조회 21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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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권선징악(勸善懲惡)!

죄(罪)는 영벌 VS 의(義)는 영생

 

선(善)은 권(勸)하고 악(惡)은 징계한다는 의미의 '권선징악' 은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된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하나님만이 오직 선(善)이시며(막 10:18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그 반대(反對)인 악(惡)은 사단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선(善)을 권(勸)하고 악(惡)을 징벌(懲罰)하시는 것이 당연한 하나님의 불변(不變)의 진리(眞理), 하나님의 입장일 것입니다.

 ○ 바로 하나님의 권선징악(勸善懲惡)을 말하고자함인데요.

 진리(眞理)로 살게 하는 하나님을 알고 구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와 비(非)진리인 거짓말로 죽게 하는 자 곧 사단을 알지 못하여 구분하지 못하고 자기 것으로, 사단의 것으로 사는 자의 결과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너무나 큽니다.

 곧 전자는 천국이며 영생(永生)이요, 후자는 지옥이며 영벌(永罰)이기 때문입니다.

 

○ 사단의 행위는 예로부터 지금까지 똑같습니다.

어떻게 똑같을까요? 자기들의 거짓되고 잘못된 악(惡)의 행위를 하나님의 목자에게 뒤집어씌우는 거짓목자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인데요.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합니다(갈 4:29).

 곧 땅에 속한 자 사단 마귀 소속 목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이, 하늘에 속한 자 하나님 소속 목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을 핍박합니다.

 오히려 핍박하는 자가 핍박 받는 쪽을 사이비 이단이라 정죄, 단죄하고 있는 현실은..2천 년 전 예수님 당시의 상황과 너무 닮아 있습니다. 역시 사단 마귀의 영은 아담 때로부터 곧 그 시초부터 변함없이 없어지지 아니하고 오늘날까지도 왕성한 활동 중입니다.

 

 

 

○ 그러나 우리 신앙인들이 낙담하지 않아도 될 것은 바로 하나님의 권선징악(勸善懲惡)!

이미 하나님께서 사단 마귀를 이겨 놓고 싸우는 전쟁! 하나님과 사단 마귀의 전쟁이지요.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계시록을 보면, 악(惡)의 근원인 사단 마귀는 급기야 잡히고 징벌 받아 무저갱에 가둬집니다(계 12:9, 계 20:2).

 사단 마귀는 오늘날까지 거짓의 영으로 역사하고 있습니다.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비(非)진리 200 가지가 바로 그것입니다. 신앙인들을 미혹하여 결국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그 거짓말!

사단의 영이 함께하는 한기총의 만행인 거짓말 200 가지! 이 어찌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자이며, 성도라 할 수 있을까요?

○ 한기총은 그 근본(根本) 태생(胎生)부터가 잘못되었지요.

한기총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장로교는 칼빈교 자체입니다.

칼빈은 자신의 교리에 거스르면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살인까지 하였습니다.

 칼빈의 사상을 근간으로 하는 '칼빈 장로교'는.. 일제 강점기에 친일파로서 각 교단을 선동, 우리 민족을 멸망시킨 일본 신(神) 천황에게 절하고 찬양함으로 율법의 제1조를 범하는 우상숭배의 죄(罪)를 지었으며, 쿠데타 정권의 유신헌법도 각 교단을 선동하고 앞장서서 지지하였습니다.

 또한 한기총이 정치와 결탁하여 생존하려는 모습..그 어느 곳보다도 투명해야할 종교에서 ‘정교유착’의 비리를 보이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니..참으로 통탄할 일 아니겠습니까?

 

 

○ 한기총은 이러한 반(反)국가적 반(反)사회적 반(反)종교 행위를 자행하며 오히려 역으로 자신들의 행위를 하나님 소속의 목자들에게 뒤집어씌우는 일을 계속적으로 해오면서 그 세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럴듯한 거짓말로 하나님인척 미혹하는 사단 마귀(고후 11:13-15)의 행위를 고스란히 한기총이 저지르고 있는 것인데요.

  한기총과 그 한기총의 거짓된 나팔인 CBS가 신천지예수교회를 없애기 위해 저지르는 악한 행위들..셀 수 없이 많습니다.

 

자기들 소속 교인 수가 줄어드는 원인조차도 신천지예수교회 탓으로 돌리고 있는데요.

 

○ 2011년엔 기독교인 수가 991만에 육박하였으나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2014년엔 189만으로 급감하였음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스스로 쇠하여 자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에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예를 들면, 일명 ‘10당 5락’이라는 한기총의 금권 회장선거(10당 5락 - ‘10억을 쓰면 당선되고, 5억을 쓰면 탈락된다’ 했던 것이 기독교계에서 이슈가 되었지요.), 교회를 사유화하여 세습하는 많은 대형교회들, 돈과 한꺼번에 얻을 목적으로 목사직을 직업화 하는등.. 교인들이 교회의 부패된 현장을 직접권력을  목도함으로 크게 실망하여 신앙을 포기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점점 더 급감하고 있는 한국 기독교인 수의 원인을 찾을 수 있는 대목입니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씀!

 

그러함에도 자기들의 죄는 회개하지 않고 교인 수의 급감의 원인이 신천지의 급성장 때문이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 어차피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간다고(히 8:13)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그 실례(實例)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담세계가 부패함으로 노아세계가 창조되었고, 또 함과 가나안 세계가 부패함으로 이스라엘이 번성하였으며 범죄한 육적 이스라엘이 쇠하여 없어짐으로 예수님 초림 이후의 영적 이스라엘 세계가 번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영적 이스라엘 세계도 죄로 인하여 육으로 돌아가 끝이 나고(계 21장), 오늘날에 이르렀으니 하나님의 씨로 난 첫 열매들을 추수하여 새롭게 창조되는 영적 새 이스라엘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 예로부터 스스로 부패하여 죄를 짓고 마는 사단 마귀의 행위는..

신 31:29 에 너무나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너희가 스스로 부패하여 내가 너희에게 명한 길을 떠나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너희의 손으로 하는 일로 그를 격노케 하므로 너희가 말세에 재앙을 당하리라 하니라.

결국 부패한 세계가 끝날 때에 악(惡)을 행한 자는 재앙을 당하니..영생의 반대인 영벌에 처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악(惡)을 징벌하시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법칙인 ‘권선징악’을 잊지 말아야하겠고, 우리 자신을 말씀에 비추어보아 선(善), 의(義)를 행하여 영생의 소망에 이르러야겠습니다.

 

 

그러니 ‘죄는 영벌이요, 의는 영생’ 인 하나님의 법칙대로.. 부패한 이전 세계가 지나가고 새로운 세계가 창조되는 것입니다. 비로소 송구영신 호시절(送舊迎新 好時節)인 것이지요. 세인하지(世人何知 : 세상 사람이 어찌 알리요)??

 

○ 성경의 마지막 역사 계시록은 주 재림 때 이룰 하나님의 비밀이며, 이 비밀은 하나님께서 직접 주심으로 이를 받는 자, 곧 하나님의 약속의 목자만이 먼저 알고 전할 수 있습니다.

○ 우리 신천지예수교회는 예수님을 교주(敎主)로 섬기며 신앙하고 있기에 하나님의 뜻대로 한기총과 CBS의 거짓증거 200가지를 바른 증거로 고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믿지 아니하는 악심(惡心)을 품어 하나님에게서 떨어지지 말고(히 3:12), 몰랐다면 회개하여 신천지예수교회 진리의 말씀 앞으로 와서 올바르게 배우기를 바랍니다!

 ▶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행 17:30)

  ▶ 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義)로 구속이 되리라(사 1:27).

 

[신천지, 한기총 교리비교 200 가지 교리비교 동영상] 으로 직접 비교, 분변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신천지, 한기총 교리비교 200 가지 교리비교 동영상]

 

 

 

 

 

하나님의 권선징악(勸善懲惡)!

죄(罪)는 영벌 VS 의(義)는 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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