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 스밍 댓으로 올릴게
나 웅산사람 아니라서 11시 50분 버스카서 1시간?타고 거의 1시쯤 도착함
나 솔플이라서 ㅈㄴ 외롭고 고독란 여인처럼 그 하얀색 천막같은 뭐 무대?같은 곳 안에서 ㅈㄴ 껄쩍 거리고 있었음
아 ㄱ막 그러면서 경호원 언니랑 말 좀 텄는데 자기 리허설 촬영 고나리 한거 때문에 카페에 사이버 불링 당한 거 같다고 막 한풀이 하시더라 가볍게 한탄하다 넘어간거긴 한데 진짜 어떤 집마 양심 갖다 팔아먹은 거 분명
나 조찐따같이 앉아읶는데 누가 같이 다니재서 (간택받음 ㅜ 예뻐서 그럼^^)
같이 로뒈리아 가서 수다 좀 떨다가 4시에 걍 n번대로 입장할려 줄서다가 비 ㅈㄴ 무섭게 오길래(천둥치고 난리났음 막 번개 칠 때 마다 종대야!!!외마디 비명 들임 ㅅㅂㅋㅋㅋㅋ) 엑서팬들 단체로 우어엉 아하앙 이러면서 대피함. 경호언냐형냐들 막 비 맞고 놀더라;;;
나중에 비 그치고 다시 줄서서 n번대로 입장했는디
3시간동안 할 거 조오오오어오온ㄴ나나 없었음 ㅅㅂ 와 진나 즉을 뻔
뒷사람 언니(곧 있음 마흔이시라고....비밥폴로 자주 가서 찬열이 어머님이랑 아는 사인데 요즘 찬열이 어머님께서 찬열이 포카 모은다고 그 언니가 포카 3장 드렸다고ㅋㅋㅋㅋㅋㅋ어머님 하띵)랑 얘기 하고 내 친구 좀 만나서 같이 얘기하고ㅇㅇ...
일단 내 구역이 c1였던지라 집마 샹노무새끼들 존ㄴㄴ ㅏ 아 ㅆㅂ 시야 방해의 주범들임 진짜
엑소 나오기 전부터 하도 앉아서 다리가 ㅈㄴ 아팠는데 이새끼들때믄에 더 아팠음 ㅅㅂ
그래더 일단 시애가 개꿀 (정중앙 ㅇㅇ)에 애들의 소름돋은 외모로 인해 ㄱㅊ았음...아 근데 2곡 해서 너무 아쉬웠음 ㅅㅂ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
난 함성 개인적으로 좀 작았다규 생각했는데 너넨 어땠는지 ㅇㅇ...
아 그리고 이거 다 끝나고 앨범싸인가지고 어그로 끄는 아저씨를 뒤로한 채 짹에서 만난 택시 동행자랑 어쩌다 알게 된 집마 (백현이 찍으시던데...대리찍사 같기도 하고...누군진 잘 모르곗음)랑 택시 잡을려는데
ㅆㅂ 다 타고 ㅎ있어서 나 버스 시간 놓치고 걍 11시 30분꺼 탈랬는데
아씨1발 잘못타서 또 내림 ㅆㅂ 진짜 울뻔 나 브모님께 말씀도 안드리거 간건데;;;;;;;
결국 55분꺼 타서 겨우겨우 집에 도착함......아근데 부모님이 나 늦게 집 와도 시큰둥해 하심...ㅡ어....ㅡㅡㅡ뭐지 ㅅㅂ.......
암튼 ㅈㄴ 엑소 짧게 봤고 비도 ㅈㄴ 와서 진짜 힘들었지만 일단 전야 가까이서 본 거에 만족할라고 함 아 ㅈㄴ 또 보고 싶어 엑소 사랑래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