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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 읍읍! 판판씨! 뭐하는 지시야?

판판: 더 이상 차믈수가 없었다. 루루 우리 뜨거운 밤을 보내야 할것가타

루루: 나는 잇싱이가 있고... 원래의 생활로 돌아카야해... 날 이죠보료..잇싱에게 돌아가야해

이 모든걸 목격한 이씽. 판판과 루루에게 큰 분노를 느끼는데....

잇싱: 루루... 노 지금 모하눈고야..? 내가 널 위해서... 너에게 올려고 타허까지 보리고와딴마리야!!!!!! 군데 노가 오또케 나한테 이롤수가이쏘..? 너 죵말....

루루: 그게 아니야 잇싱!!! 줴발 내 뫌좀 들어보란마리야!!!
잇싱: 돼쏘오.. 너 얼굴 다신 보고시찌않다 더이상 욘락하지마라...

판판: 거봐 루루 넌 내가 갖게될거라고 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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