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게 오던 비를 헤치며 잇싱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도통 보일 생각을 하지 않는 잇싱..
루루: 잇싱 넌 도대체 오디있는고야..?
그 시각 잇싱은 비를 맞으며 거리를 배회하고있다.
잇싱: (루루 놀 오쪼면 조울까.. 난 놀 미덨눈데.. 넌 나의 신뢰가물 깨쏘...) 하....비가 온제쭘 끄칠까?
루루: 하... 잇싱 비도 오눈데 도대체 오디 있눈고야..
(잇싱 줴발 나에게 뵨명 할 기회라도 줘.. 그게 나의 마즤막 부탁이야.. )
그렇게 루루는 정신을 잃고 만다.
다음 날 아침, 눈을 떠보니 루루는 자신의 집 침대에 누워있었고 루루의 손에서 따뜻한 감촉이 느껴져 옆을 돌아보니 내 곁에서 곤히 잠든 잇싱이 보인다.
루루: (혹시 쓰러죠 있눈날 잇싱이 발굔하고....집까지..?) 잇싱 노가 날 데려왔늬...?
곤히 잠든 잇싱은 들릴리가 없다.
그 순간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 루루가 잇싱에게 다가가 잇싱의 입술을 탐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