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명예살인이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이스라엘에서 기독교 남성이 이슬람으로 개종하겠다는
자신의 딸을 살해한 내용으로 논란이 되었었는데요.
이러한 일이 대한민국에서도 벌어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믿으시겠습니까?
지난 2007년 울산에서 아내(신천지 성도)가
개종교육을 거부한다는 이유만으로 남편이
둔기로 살해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일은 신천지가 기성 교단 소속이 아니며,
한기총 세력을 비판한다는 이유만으로 진실은 조용히 묻히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로
강제 납치, 감금, 폭행을 겪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있어왔습니다.
이들은 불법행위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으면서도
제대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타 교단 성도들을 강제로 개종을 시키는
'이단상담소' 들어보셨나요?
이단상담소 는 한기총 목자들이
겉으로는 이단 상담을 해주는 곳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업을 하기 위한 일환이 불과합니다.
이들은 이단상담을 명목으로 타 교단에 대한 거짓말과
인신공격으로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공포감을 주고있으며,
많게는 수 백 수 천만원의 사례비를 받고 개종교육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종목사들은 가족들 뒤에서 폭력을 지시하여
개종을 강요하고 있으며,
특히 피해자들은 물리적으로 취약한 젊은 여성들이기에
여성 인권과도 문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 중 철저하게 법망을 피해가고 있는
개종목사는 처벌이 힘들며,
모든 문제는 피해자의 가족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되는 것이지요~
허나 사법당국에서는 이를 단순 가족 문제,
종교 문제로 치부하곤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피해자는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이렇게 이스라엘의 사례는 충격으로 보도하면서
종교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인권유린 및 명예살인은
방치되고 있어 참 안타깝네요..
더구나 기독 언론사는 자신들의 교단은 대변하면서
강제개종교육을 정당화하고 있는데요.
여러분~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종교차별, 인권유린이
자행되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어야 할까요?
또한 불법을 자행하는 개종목사들을 보고 있어야만 할까요?
신천지 성도들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폭력은 어떤이유로든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또한 가족을 현혹해서 인권유린을 지시하여 가정파탄으로 몰고가는
불법 강제개종목사를 속히 법의 처벌을 받게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명예살인이 우리나라에서도?
충격!!불법 강제개종교육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