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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명예살인이 우리나라에서도?

happytree |2017.07.25 08:01
조회 34 |추천 0

이스라엘 명예살인이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이스라엘에서 기독교 남성이 이슬람으로 개종하겠다는

자신의 딸을 살해한 내용으로 논란이 되었었는데요.

 

​ 이러한 일이 대한민국에서도 벌어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믿으시겠습니까?


 


​지난 2007년 울산에서 아내(신천지 성도)가

​개종교육을 거부한다는 이유만으로 남편이

 둔기로 살해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일은 신천지가 기성 교단 소속이 아니며,

한기총 세력을 비판한다는 이유만으로 진실은 조용히 묻히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로

 강제 납치, 감금, 폭행을 겪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있어왔습니다.


 


이들은 불법행위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으면서도

​ 제대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타 교단 성도들을 강제로 개종을 시키는

'이단상담소' 들어보셨나요?

 

 

 



 

이단상담소 는 한기총 목자들이

겉으로는 이단 상담을 해주는 곳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업을 하기 위한 일환이 불과합니다.

​이들은 이단상담을 명목으로 타 교단에 대한 거짓말과

​인신공격으로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공포감을 주고있으며,

​많게는 수 백 수 천만원의 사례비를 받고 개종교육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종목사들은 가족들 뒤에서 폭력을 지시하여

개종을 강요하고 있으며,

 특히 피해자들은 물리적으로 취약한 젊은 여성들이기에

​여성 인권과도 문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 중 철저하게 법망을 피해가고 있는

개종목사는 처벌이 힘들며,

​모든 문제는 피해자의 가족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되는 것이지요~

​허나 사법당국에서는 이를 단순 가족 문제,

종교 문제로 치부하곤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피해자는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이렇게 이스라엘의 사례는 충격으로 보도하면서

​종교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인권유린 및 명예살인은

​방치되고 있어 참 안타깝네요..


 

​더구나 기독 언론사는 자신들의 교단은 대변하면서

​강제개종교육을 정당화하고 있는데요.

​여러분~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종교차별, 인권유린이

​ 자행되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어야 할까요?

​또한 불법을 자행하는 개종목사들을 보고 있어야만 할까요?

신천지 성도들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폭력은 어떤이유로든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 또한 가족을 현혹해서 인권유린을 지시하여 가정파탄으로 몰고가는

​불법 강제개종목사를 속히 법의 처벌을 받게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명예살인이 우리나라에서도?

충격!!불법 강제개종교육의 실체!!

https://youtu.be/Al596eygn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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