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2이고 연애는 하면 그냥 죽을때까지 쳐맞는 여고딩임
난 남자친구가 있음 (현 18일됨) 내가 남친이 있고 남친이랑은 3살차이나거든 오빠임
근데 내가 이제 방학하고 혼자있을시간이 많아져서 남친이랑 놀러가려고 혼자 망상을 다떰
게다가 이번주 토요일날 남친이랑 친한얘들끼리 모여가지고 롯데월드를 갈려고했는데
세상에 작은오빠가 온단말임(오빠가 4명이고 난 가장 막내) 난 가족들한데 연애한다고 하면 그날로
난 내인생 빠빠이임;;;;;;;;;
난 조카 서러워서 좋아하는사람인데 좋아하지도 못하고 사귀고싶은데 사귀지도못하고ㅠㅠㅠㅠ
난 가족들한데도 대들지못하는 순한양임 나혼자 이렇게 말해서 미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족한데 들키지않고 사귀고싶고 정말이지 너무 서운하고 답답함
작은오빠가 집에 온다카길래 ㄹㅇ 심정지온듯 멈춰있엇음
그래서 남친한데는 (남친한데 반말안함 존댓씀) 이러저러하니까 연락못해요ㅠㅠ 이러고
톡나가고 친한얘들한데도 말하고 남친아는 동생중에 나랑도 같이 아는얘있어서 사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나서 내가 고맙다고하고 ....
조카 이렇게 눈치보면서 사귀고 남친한데도 미안해서 어케 사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해결책있는사람이나 나처럼 이런경험있는사람은 조언좀 해줘ㅜ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