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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가 눈을 뜨고 잇싱을 발견했다.

루루: 우웅... 잇싱 니가 요길 어또케.... 솔마 너가 나를 데려온거야? 우리 집까지?
잇싱: 웅 루루... 나 아니면 누구게쏘오.. 길에소 쑤로죠이눈 노를 봐쏘. 그때 생가캐쏘 내가 노에게 너무 쉬만말을 하고 도라솠구나

잇싱은 루루에게 내뱉었던 말들을 하나하나 곱씹으며 후회를 했다.
그리고 루루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기 위해 루루를 찾아나서던 길..
루루가 비에 젖은채로 길 바닥에 쓰러져있는 것을 발견하고 잇싱은 루루를 루루의 집까지 업고온다.

루루: 잇싱 날 간호해죠소 고마워.. 우리 다시 시자카묜 안될까?

잇싱은 그런 루루의 말을 들으며 물끄러미 루루를 바라보더니 이내 침대위로 올라온다.

루루: 앗...! 잇싱 모하는고야?

그런 루루의 말은 잇싱에게 들리지 않는걸까
잇싱은 대꾸없이 루루에게로 다가간다.

루루: 잇싱 그만해!

그 순간 잇싱은 루루의 입술을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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