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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알바하는 흔한 워너블인데

알바할 때마다 내가 알바하는 브랜드 씨엪모델이 워너원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내가 그 때문에 워너블들 가게에 몰려서 알바로서 뼈빠지게 일해야 된대도 일하면서 행복할거같아

게다가 대로변에건 한블럭 지날 때마다 매장 있고 매장수 꽤 많고 어디든 흔한편이라서 버스지나가다 길걷다가도 우ㅏ너원 홍보물 붙은 매장 볼수있을거아냐...큐ㅜ

프랑스수도 바게트 알반데 지금까지 모델이었던 사람들 보면(내 기억이 나는 사람들로는) 악아이뮤지션이랑 도민준씨!!!외쳤던 예니콜언니랑 최근에 한 스브스 오디션프로 우승자들인데

솔직히 이 정도면 우리 슈스 워너원 모델로 쓸 만큼 돈 빵빵하지않냐ㅠㅠ

오디션프로 출신들 많이 써주는 거 같은데 지상파만 쓰지 말고 암넷 오디션프로 출신 우리 워너원도 써주라줘!ㅠㅠㅠㅠ

매장 앞에 워너원 등신대나 플랜카드 걸리고 매장에 하루 스무번은 나오는 광고모델 씨엪송 워너원버전을 들으며 일하고싶다ㅜㅜ

첨엔 나야나 많이 나오고 중반엔 컨셉평가곡 5곡 다 나오고 후반부터 지금까지 수퍼핫 나오는데(빵집이랑 안 어울려 그런가 핸죤미는 안 나옴...슬픔...☆) 롬곡



요즘 알바하면서는 이런 망상(?)하면서 일한닼ㅋㅋㅋㅋ

다른 알바하는 너부리들도 나처럼 이런 상상 자주 하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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