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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러브♪♬



안녕 러블리 러브들!

멤버들 컴백 다가오니까 다들 꼬박꼬박 스밍하구 서로서로 으쌰으쌰하는 거 너무 보기 좋아♡ 사실 나는 라이트팬이었다가 러브들이 너무 재밌고 착하고 좋아서 입덕한 케이스야! 그래서 그런지 스밍하면서 팬톡도 그렇고 공카도 그렇고 자주 들락날락 거리면서 러브들이랑 소통하는 게 너무 좋아 :)

이제 컴백도 몇 시간 안남았고 러브가 되고 나서 처음 맞이하는 우리 뉴둥이들 신곡이라 설레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차트에 못들면 어쩌지'하는 불안감도 있다ㅎㅎ 물론 대부분의 러브들이 그렇겠지ㅠㅠ 뉴이스트가 우리 앞에 짠!하고 나타났을 때, 그 동안 느끼지 못했던 최고의 행복함을 선사해주고 싶은 러브들 마음은 누구나 다 같을 거라고 생각해.

근데 요즘 들어 팬톡 분위기가 너무 경직된 것 같아서 조금은 마음이 아프다ㅠ 우리끼리 조잘조잘 멤버들 덕질하면서 서로 아껴주면서 글 쓰고 소통하는 게 너무 좋았는데, 요 며칠새 스밍인증 시작하구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면서 분위기가 너무 딱딱해진 것 같아! 그렇다고 지금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야. 컴백 전에는 긴장하고 스밍돌리고 하트 누르는 거 당연히 중요하고, 민감해질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

그래도 러브들, 우리 현실적으로 생각하자! 멤버들은 우리가 어떻게 하든 최선을 다 해서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우리한테 고마워할 거고, 그럴 착한 마음 가지고 있는 거 우리가 가장 잘 알잖아! 우리 1억 하트, 차트 몇 위, 이런 거 너무 신경쓰지 말고 우리가 좋아하는만큼 사랑하는만큼 즐기면서 사랑하는 뉴이스트 응원하자. 우리가 스트레스 받고 서로 싸우면서 응원하는 거 멤버들도 원치 않을거야.

전하고 싶은 마음이 다 담겼는지는 모르겠네ㅠㅠ 언제나 서로 아낄 줄 아는 러브들과 함께 해서, 그리고 내가 그런 러브 중 하나라서 너무 자랑스럽다! 러브가 돼줘서 고마워♥

오늘 저녁 우리 꼭 함께 행복하자!
혹시라도 글 읽다가 기분 나쁜 러브 있으면 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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