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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잇싱과 루루의 입술이 겹쳐졌다

잇싱의 입술은 따뜻했고 또 달콤했다.
루루는 저항하던 힘을 빼고 점점 잇싱에게 스며들었다.
그렇게 두 사람의 입맞춤이 끝이나고..

잇싱: 루루..
루루: 잇싱.. 너..

루루와 잇싱은 서로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서로의 이름을 부르기만 할뿐 아무도 선뜻 입을 열지 않았다.
루루: 잇싱..! 아까 판판과 있었돈 일운 종말 아무것도 아니니까 곡종하지마... 판판이 걔가 날 좋
잇싱: 쉿 루루 아무곳도 얘기할 피료옶쏘. 지그믄 판판 얘기보다 우리 두리 함게있눈 시가니라는게 도 중요해
루루: 잇싱...

잇싱은 변명하려는 루루의 입을 자신의 손가락으로 막은 뒤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갔다.

루루: 잇싱 사랑해
잇싱: 나도 노를 사랑해 루루.. 하지만 우리 아쥐근..
루루: 그게 무슨 마리야 잇싱? 아직은 이라니..?
잇싱: 나 아직 죵리 모탄 요자가 이쏘.. 너도 알고야 타허라고.. 타허와 죵리되는대로 노에게 달려올게

루루는 잇싱의 고백에 벙쪄버리고 만다.

루루: 노.. 그럼 나말고 다룬 여자가 있었돈 고야? 그런데!! 왜!! 나한테 사랑한다하고 나한테 키수해쏘? 도대체 왜!!!

잇싱에게 배신감을 느낀 루루가 소리친다
그때 루루의 집 문이 열리며

타허: 잇싱오파! 여키서 뭐하는 커야?
잇싱: ㅌ..타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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