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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전날 계약해지통보 이게 맞나요? 너무 억훌해요..

하하하 |2017.07.25 15:50
조회 415 |추천 0
안녕하세요, 일단 현재 고소하든 말든 임대인은 그렇게 현재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현재 내용증명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좋은답변을 해주셔서 공인중개사 협회에 문의를 하였고,두번째는 현재 공인중개사 <->임대인이 주고 받은 문자입니다.또한 저는 계약파기를 하지 않는대 계약파기를 제가 했다고 하네요 시간을 보시면 오전8시30분경에 공인중개사는 임대인이 저한테 계약파기를 했는대 이걸 고지도 안하고 숨겼습니다. 또한 보일러에 대한 임대인은 제 전화를 이미 차단한 상태입니다. 어느 누가라도 화가날상황입니다. 중개인은 사과는 커녕 오히려 임대인에게만 죄송하다고 문자만 하고 저한테는 단 1에 사과는 커녕 오히려 제가 잘못했다고 합니다. 보일러가 고장난다라는것도 숨겻고 그래서 "왜 이거 말안했어요? 내일이 입주인대 이건 말이 안되지 않아요? 이거 당연히 계약파기 아니예요?" 물어봤지 계약파기한다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모르면 물어보는거지 알면 중개인이랑 계약하겠습니까? 
또한 그날 저녁에 계약파기 해달라고 문자까지 증거가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현재 중개인과 통화를 하고 나서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납니다."임대인은 계약파기 한적없다. 니가 계약파기했다 왜 보일러 고쳐주겠다는대 안들어오는거냐?"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맘대로 하랍니다....
이게 증거가 있는대도 이러고 있습니다. 물론 증거까지 다 저장해놧고 혹시몰라서 웹하드에 저장하고 업로드를 다 해놧습니다.
지금 현재 마음같아서는 계약금 돌려받지 않고 찾아가서 한마디하고 싶지만 너무 중개인,임대인과 지금 너무 짜고 치는거 같습니다.

이게 현실인가요? 보장은 저녕 못받나요? 이게 증거가 있는대 내용증명에 첨부하면 도움이 되는건가요?
이거 말고도 더 있는대 차마 진짜 이런분이 있다라는것도 황당합니다. 

또한 제가 그냥 그집도 월세가 저렴하고 그리구 그냥 돈모을려고 사는 사회생입니다.현재 채권 최고액 금 27,000,000원 / 채권 채고액 금52,000,000이 있는거 알고 부동산이 "괜찮다 보장받을 수 있다" "인테리어 다 해준다" 이말에 꼬들겨 넘어가서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했습니다. 그런대 이런결론이 발생됩니다.
물론 저도 바보입니다. 진짜 저또한 멍청했고 쫌 더 신중하지 못했기에 이런상황이 발생한건 맞지만 이건 진짜 경우를 따져도 아니지 않나요? 집주인은 전화도 차단해 대화로 해결도 안합니다. 나이가 59년생인데.......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정말 궁금한건 계약금이 걸려있는대 만약 환불을 해주지 않고 집은 계약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이중 계약처리가 되는건가요..
정말 궁금한건 계약금이 걸려있는대 만약 환불을 해주지 않고 집은 계약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이중 계약처리가 되는건가요..
법률 자문은 구하긴 해봤지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긴 해도 지금 둘다 사기죄로 고소하고 싶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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