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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이와 관련된 소소한 일화..?

처음 판에 글을 써보는거라 좀 많이 어색하기도 하고 혹시나 규칙을 어기는 글을쓸까봐 걱정되는데, 지쳐있고 고생하는 여러분과 저를 위해서 처음으로 용기내서 글을써봐요!

우선 저는 5년차 인스피릿입니다
사실 제가 멘탈도 많이약하고 귀도 얇아서 사소한 사건이나 소문 찌라시 등에도 많이 흔들리는 스타일인데요.
전 인피니트 전체 혹은 멤버들일로 떠도는 찌라시와 사소한 일에는 흔들림이없이 지금 여러분처럼 인피니트를 믿으면서 지금까지 잘 버텨왔어요.
5년동안 덕질하면서 인피니트가 어떤그룹인지 어떤 멤버들인지 너무나도 잘 느끼고 그런 배려와 사랑들을 받아왔기때문에 제 유리같은 멘탈도 인피니트 한정 단단해질수있었던 거겠죠.

사실 제 지인중에 방송계 쪽에서 일하시는 분이 계세요. 그 분께서도 제가 인피니트를 많이 좋아하시는걸 알고계시는 데요. 우현이 영화촬영과 관련된일이있어서 촬영장에 자주 가셨는데 저에게 먼저 넌 사람보는 눈이 있구나 하시는거에요. 무슨 말씀이신가했더니 영화촬영장에서 우현이를 만났는데 정말 인간성이 딱 되어있다구 칭찬을 하시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제가 '그쵸 제가 사람보는 눈이있죠! 우현이 좋아하길 잘했죠!' 라고 하니까 그 분께서 '응, 사람이 참 착하고 선해'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전부터 믿어오고 지지해왔지만 평소 쉽게 칭찬을 하시지 않으셨던분께서 몇번 우현이와 영화촬영장에서 같이 일하시면서 저에게 먼저 우현이에대헌 칭찬과함께 사람보는 눈이있다고 말씀해주신걸 듣고 더더욱 우현이를 지지하고 또 지지하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여러가지일로 인피니트 인스피릿 여러분 모두 지치고 힘들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동안 맘속으로 혼자서 담고있던 우현이와 관련된 일화를 한번 써봤어요. 제가 인증을 할 수도 없고 믿지않으시는 분들도 계실수도 있지만 제 덕질 인생과 진심을 가득담아 글을 써보았어요 여러분 우리화이팅해요!!

추천수4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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