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이젠 빡칠 힘도 없다

※극사담주의※
고3이라서 수시상담하러 교육청 왔다갔다하는데 학종 낸다고 말해도 결국 등급만 물어보고 비교과활동은 하나도 안보더라.
내가 자사고 다녀서 내신따기 엄청 힘든 대신 비교과하나는 누구보다 자신있었는데 등급 낮다고 생기부 열어보지도 않더라.
내가 약 3년동안 왜 밤새면서 보고서쓰고 소논문 쓰고 동아리활동하고 그랬는지 진짜 허탈하다 지금까지 노력이 다 헛수고였다니 이럴거면 처음부터 정시 준비할걸 내가 어리석었다.
디스패치 봤는데 이젠 더 빡칠 힘도 없더라 인생이 빡친 삶이라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