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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아닌가

일요신문에서 이미 그날 홍역을 치른 소속사랑 통화했다고 했고 거기서 이미 술자리 동석사실은 인정했다. 그날 홍역 치룬 사람은 우현이 단 한명 뿐이었어. 그리고 이번 디스패치 기사까지 보니까 맞아떨어지는 사람이 딱 한명밖에 없는거고. 팬들 통화한거 보면 디패도 계속 당당하게 나가는거 보니 쫄릴게 없다는 입장인거 같고.
사실상 아니라는 단서는 기사 딱 하나 뜬거에 인피니트 외 다른 아이돌은 관련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 문장 딱 하나밖에 없는데 이건 애초에 여자가 아이돌에 대해서는 고소를 취하했기 때문에 성폭행건과 관련없다는 얘기일 가능성도 있고 사실상 이 기사 외에 다른 더 많고 자세한 기사가 한명을 가리키고 있어서..
뭘 믿든 자기 마음이지만ㅋㅋ
그리고 디패가 누군지 모른다고 얘기하는건 진짜 급식들인가 싶음ㅋㅋ디패 정보력은 상상을 초월할 뿐만 아니라 다른 기자들도 사실상 사건 하나 받아먹을라고 경찰서 안에 죽치고 있기 때문에 모를래야 절대 모를 수가 없음..
그리고 자꾸 왜 실명 안까냐고 하는데 이건 단순 가십거리일 뿐이지 아이돌한테는 고소 들어간 사건이 아니라 실명을 함부로 깔 수가 없는거임
추천수10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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