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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따도 보낼 데가 없다는게 웃프다

명확히 울림 소속이었던 시절에도 팬들이 pdf 따서 보내봤자
그걸로 쌈을 싸먹는지 똥을 닦는지 알수가 없었는데

이젠 보낼데도 없다는 게 참...

일단 짹 계정으로 보내긴 해봐도
그거 통합해서 결국 소속사로 보내는 통로인건데..

길인 줄 알고 걸었는데 길이 뚝 끊긴 기분이다.
얌전하게 걷기만 하면 될줄 알았는데
우리가 할일이 많다. 땅 파고 길 뚫고 꽃도 심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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