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평범하게 살던중학교 2학년 판녀였는데 방학전에 친구관계가 한번 꼬이면서 방학되니까 허하고 가만히있어도 눈물나고 내 행복한미래가 상상되지않을만큼 너무힘든데 너희는 이런걸 어떻게 떨쳐내? 펑펑 울어도봤는데 나는 펑펑울면 풀린다기보다는 더 우울해져서 펑펑우는즉시 기분이 나락으로떨어지더라고ㅎ 아프다고 핑계대고 주말에 하루종일 누워있거나 조용히 뒤돌아 누워서 아파서 우는척하는것도 너무많이 해서 이젠 감출수있는방법이없다ㅎ...
꼭 감출 수 있는방법이 아니어도 되고 그냥 잠깐이라도 우울한 기분을 떨쳐낼 수 있는 방법도 좋아!
짤은 공감되기도하고 그냥 묻히기방지용..!